외교부는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6.13.) 및 이란의 보복 공격 등 중동 지역 정세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 6.14.(토)부로 이스라엘 및 이란 일부지역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합니다. 금번 조치로 양국의 기존 2단계(여행자제) 여행경보 발령지역이 특별여행주의···
우리 정부는 6.13.(금)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공격 등으로 중동 지역의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는 있는 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상황을 악화시키는 모든 행동을 규탄한다. 2. 우리 정부는 역내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해 모든 당사자들이 최대한의 자제력을 발휘할 것···
김희상 경제외교조정관은 2025.6.13.(금) 오후 ‘션 오닐(Sean O’Neill)’ 미국 국무부 동아태국 고위관리(Senior Bureau Official)와 면담을 갖고, 무역, 투자, 공급망 안정 등 경제 분야 전반에 걸친 한미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조정관은 “우리 신 정…
조구래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6.13.(금) 오전 방한 중인 Sean O’Neill 미국 국무부 동아태국 고위관리를 접견하고, 한반도 문제를 포함한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관련 동향을 공유하였다. 조 본부장은 우리 신정부 출범 이후 방한한 첫 미국 고위급 외교당국자로···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6.13.(금) 오후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정세 평가 및 재외국민보호 대책 점검을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했다. ※ 영사안전국장, 아중동국장 등 외교부 관계자 및 주이스라엘대사, 주이란대사, 주이라크대사, 주팔레스타인사···
기후 위기와 재난 상황에서 북한에 대한 보건의료 대응 방안을 모색하다 - 통일부, 통일보건의료학회 춘계학술대회(6.13.) 계기 북한 보건의료 토론회 개최 - □ 통일부는 통일보건의료학회, 연세대학교의료원 통일보건의료센터와 함께 6월 13일(금) 13시, 연세대 의과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