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중동 상황과 재외국민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3.2(월) 오후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주UAE대사관, 주두바이총영사관 등 10여 개 공관* 참석 하에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란,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두바이), 쿠웨이···
외교부는 중동 지역 정세 악화로 인해 우리 국민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3.2(월) 18:00부로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요르단,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에 한시적으로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합니다.금번 조치로 해당 국가에 발령되어 있던 1단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