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석 영사안전국장은 3.8(일) 오후 중동 상황 및 재외국민 보호 대책 점검을 위해 중동 지역 12개 공관* 참석 하에 본부-공관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주레바논(대), 주바레인(대), 주사우디(대), 주이라크(대), 주이란(대), 주이스라엘(대), 주이집트(대), 주오만(대)···
최근 중동 지역 정세가 지속 악화되어 우리 국민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외교부는 한국시간 3.8(일) 19:00부로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 전역 및 사우디아라비아 일부 지역*, 요르단 일부 지역**에 기존 발령된 특별여행주의보를 아래와 같···
현 중동 상황에 따른 항공편 취소·연기 등으로 조속히 귀국하기 어려웠던 우리 국민 203명과 외국인 배우자 3명 등 총 206명이 3월 8일 17시 35분경(한국 시간) 정부에서 마련한 전세기를 타고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를 출발했다. 최초 공지된 탑승인원 285명에서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