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왕실 유물 전문가들과 부산 조선의 기록과 문화 특별전 더 가까이 들여다본다 🔗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배민성)은 오는 8월 26일 오후 3시 부산박물관(관장 정은우) 기획전시실에서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진행 중인 특별전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에 전하노니》(7.7.~8.30.)에 대한 관람객의 큰 호응에 부응하고, 조선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