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은 저온·폭설에 대비한 보온, 이른 봄철은 환기 관리가 필수- 시설 내부 5도 이상 유지, 수막재배·내부 비닐 터널로 보온 강화- 하우스에 내린 눈 제때 쓸어내고 물 빠짐길 미리 정비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겨울철 시설감자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중점 관…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재난 총력 대응 결의 다져!경기도청·산림조합·지역 주민 등 150여 명 참석, 영농 부산물 파쇄 캠페인 병행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5일(월), 경기도 포천시 산림기술 경영연구소 시험림 인근 농지에서 2026년 산림재난 총력 대응 결의···
산림연접지 영농부산물 제거로 산불예방 효과 기대 -ㅁ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는 지난 2026. 1. 5.(월)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에서 소각산불 저감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ㅁ 이번 파쇄 작업은 논·밭두렁 및 산림주변에···
“K-수산물, 중국 시장 진출 확대” 냉장 병어 등 자연산 수산물 수출 길 열려- 한·중 정상회담 계기 위생·검역 협상 타결- 냉장 병어 등 자연산 수산물 신규 품목 수출 확정- 해수부, 시설 등록 및 위생증명서 발급 등 후속 절차 즉시 착수앞으로 우리 바다에서 잡…
해양수산부, 부산 시대 첫 시무식 개최- 26년은 출범 30주년이자 해양수산 대도약 원년 선언 -해양수산부는 1월 5일(월) 오전 10시 청사에서 부산 시대 개막 이후 첫 시무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부산시대의 출발을 선언했다.이번 시무식은 지난 연말 해양수산부가 세종···
외국인 양식 기술자의 국내 고용이 확대된다- 2026. 1. 2.(화)부터 시범적으로 16개 양식 품종으로 확대 시행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 김성범)와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기존 해삼 품종에 한정되었던 외국인 양식기술자에 대한 국내 고용 범위가 올해부터는 16개 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