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삽교천 제방유실 현장, 추가 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에 최선 다할 것 김성환 신임 환경부 장관은 취임(7.22) 첫 현장 행보로 국가하천인 충남 예산군 삽교천 제방유실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상황을 점검한다. 김성환 장관은 아직 홍수기가 끝나지 않은 만큼 취임식 없이···
▷ 환경부, 한국환경연구원 기후적응 국제 학술토론회(심포지엄) 개최 환경부와 한국환경연구원은 7월 23일 대한상공회의소(서울 중구 소재)에서 ‘국가 기후적응정책의 효과성 제고 방안’을 주제로 ‘2025 기후적응 국제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세···
안전보건공단·건설근로자공제회 업무협약 체결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과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김상인)가 7월 22일(화) 건설노동자 산업재해예방 강화 및 고용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 의: 교육혁신실 교육계획부 유하나(052-703-0714)
사전예고 없이 남양주시 소재 건설공사 현장 방문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7월 22일(화) 15:10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건설공사 현장을 사전 예고 없이 전격 방문하여 건설 노동자들의 안전 실태를 불시 점검했다. 문 의: 산업안전보건정책과 안전일터추진단 김정탁(04···
올해 상반기 육아기 유연근무 장려금 1,474명 지원 고용노동부는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 1,474명의 육아기 자녀를 둔 근로자에 대해 유연근무 장려금을 지급했다. 이는 작년 전체 지원 인원 516명의 약 3배 수준이다. 같은 기간 지급된 장려금 총액도 약···
현장 중심의 정책 행보와 능력 중심 실용적 인사 운영 예고 새 정부의 첫 고용노동부 장관으로 취임한 김영훈 장관은 첫 번째 인사로 직무수행을 가까이서 보좌할 장관 비서관에 비고시 출신 ‘현장실무 전문가’인 윤권상 현(現) 구미지청장(‘73생)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문 의:···